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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암(思岩:Thinking Stones’ Society)

사암(思岩)은 글자 그대로, 생각하는, 생각하고픈 돌들의 모임입니다.

생각한다는 것은 정체되지 않음을, 그리고 구속되지 않음을 뜻합니다.사암은 인문·사회과학 서적을 읽고 토론하면서, 시대와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과, 그로 인한 자유를 얻고자 합니다. 자칫 자극적인 감각만을 좇기 쉬운 이 시대에 치열함과 진지함으로 토론하며,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회에 대한 애정을 갖고자 합니다. 또한 현실 속의 ‘나’를 돌아보며 그런 자신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하나의 장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