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30회 정기모임 멤버십 사암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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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0회 정기모임 멤버십 사암기고❤

이번 멤사는 저의 멘티이기도하구 너무너무 예쁜 109기 김영서씨가 써주셨습니당~~~~

사암 정기모임 멤사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장강명의 ‘표백’을 다루었습니다!
원래 1부 주제였던 <현대사회는 표백 사회인가?>를 결혼식에 들렸다 늦게오는 친구들을 위해 2부로 미루고,
<신자유주의와 민주주의로 모든 체제와 제도가 안정화 된 표백사회에서 청년들이 사회를 대하는 태도는 순응/타협/소극적 대항/적극적 대항 으로 분화된다. 나는 어떠한 유형인가?>의 주제로 토의를 먼저 진행했죠.ㅎㅎ아무래도 소설을 바탕으로 토론을 하다보니 전제가 헷갈리고 사회문제로 주제가 넘어가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마저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민이, 다민이의 신입생 발표도 너무 감동적이었죠!

에프터는 사암의 홈그라운드인 토담에 갔는데요, 들었던대로 최고였습니당 저 역시 너무 즐기는 바람에 과한 음주를 하게되어 본의아니게 몹쓸애교(?)와 추태를 부린것 같아 죄송해요..ㅠㅠ그 외에는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술자리에서도 다시 토론을 하는 사암인들을 보니 몹시 뿌듯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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