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멤사는 111기 김채은 씨가 작성해주셨습니다 🙂

이번주는 창립기념일이 있는 주라서 수요일과 토요일 모두 특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수요일은 지난 주에 이어서 삼국지로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사회자를 맡아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패널들은 각자 자신의 가치관을 이야기하며 삼국지 인물에 대해 평가하고 자신의 삶을 반추하며 삼국지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엔 신입생 발표를 두 분 진행하였고 시간이 여유롭고 인원이 적어서 조금 더 내밀한 발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은 회장님이 기획하신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10명 제한이 있어서 고대하던 선배님들과의 만남은 아쉽게도 진행될 수 없었지만, 무척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다같이 모이니까 할 얘기가 정말 많았어요.

먼저 낮에는 홍대의 파티룸을 빌려 시사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재밌는 토론 주제들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애프터도 늦은 시간까지 진행되며 오랜만에 대면 사암 활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직접 뵈는 건 처음이었던 113기분들이 많아서 정말 쉴 틈 없이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다시 떠올려봐도 행복한 순간밖에 없네요.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신 회장님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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