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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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말이 끝나고!! 오랜만이네요 한 주 못봤다고 넘나 아쉬운 것!!

신입생 발표도 너무 멋있었죠?

과제랑 시험 때문에 정신없었을 텐데도 잘 준비해 와주었어요!  피피티 글씨가 깨질 줄이야 ㄷㄷ

문학 커리도 되게 long time no see! 그래도 반가웠어요~ 사암 사람들과 함께 했으니까요♥

에프터는 양꼬치..! 사치를 부려보았습니다.. 한 학기에 있을까 말까한 사치인가요^^;;

막차 때문에 일찍 간 다영이랑 약속 있어서 못 온 보명이도 나중에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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