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912회 멤버십 사암기고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처음 멤사를 작성하게 된 120기 강서희입니다! 이번 커리는 바로 제 커리인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였는데요! 저번 영화 커리 때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기대가 됐습니다. 토론에서는 “한나의 문맹 사실을 알고도 법정에서 침묵한 마이클의 선택은 정당한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나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과, 진실 규명과 공적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는데요. 같은 장면을 … 제 2912회 멤버십 사암기고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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