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멤사는 111기 박상욱 씨가 작성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멤사를 작성하게된 111기 박상욱입니다! 저번 주의 신나고 재밌던 컨퍼런스 후에 진행한 정기모임은 102기 유장윤 선배님과 함께 진행한 BOD였는데요, 선배님이 선정해주신 ‘고백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사실 너무 좋은 커리임에도 불구하고 일정이 바쁜 동아리원들이 많아 사회자 모임의 참석률이 저조했었어요..더군다나 사회자인 제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걱정이 많던 정기모임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발제를 만들어냈고, 실제로 토의와 토론에서도 많은 패널들이 만족할 정도로 유의미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어서 성공적인 정기모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선배님께서 지적해주신 점처럼 커리와 조금 떨어진 부분에서 논의한 점은 아쉽긴하지만, 커리와 완전히 동떨어진 논의만을 나눈 것도 아니고 커리를 읽으며 패널들이 드는 더 넓은 부분에서의 생각을 유동적으로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이렇게 흥미로운 책을 추천해주신 102기 유장윤 선배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열심히 토론에 참여해준 패널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활동도 파이팅하고 즐겁게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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